하기스 기저귀 매직팬츠 컴포트 5단계 6단계 비교하기

 안녕하세요 연우빵입니다 먼저 제 돈으로 만든 기저귀입니다연우빵은 싸리 기저귀만 쓰고 지금 28개월 입니다 키는 92cm에 몸무게 12.5kg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화장실 훈련 중이라 바지도 입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기저귀도 갖추고 있습니다.몸무게만 보면 기저귀 5단계를 써야 하는데 통통한 다리 때문에 옆선에 닿는 게 6단계를 써야 할지 고민이에요.그래서 기저귀 5단계랑 6단계를 비교를 해볼게요

먼저 제 아이가 쓰는 하기스 매직팬츠 컴포트입니다.왼쪽으로 작게 보이는 것이 6단계이고, 오른쪽으로 크게 보이는 것이 5단계입니다.하기스는 종류가 많아요.다 한 번씩 써봤어요개인적으로 흡수율과 가성비 좋은 게 매직 컴포트 같아서 이거 쓰고 있어요


하기스 기저귀의 종류와 특징



하기스 종류는 움직임이 많고 편할 때 입는 매직팬츠 컴포트 뿐만 아니라 가장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 뽀송뽀송한 팬티와 조금 부드러운 네이처 메이드, 많은 양을 흡수할 수 있으면 밤에 많이 쓰는 맥스드라이가 있어요 새로 나온 유기농 기저귀도 있는데 저는 안 써요
두께는요? 네이처가 나름 제일 두꺼웠어요맥스드라이가 제일 묽었어요
흡수율은? 뽀송뽀송 제일 안 좋은 것 같고 네이처나 컴퍼트가 비슷한 것 같아요
맥스드라이도 흡수율이 좋지만 얇아서 그런가봐4단계 쓸 때요밤에 소변을 자주 본 적이 몇 번 정도 있습니다.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컴포트에서 낮과 밤에 다 썼어요

여기서 잠깐~!!맥스드라이는 밤에만 사용하신다구요?아니요~ 낮에 기저귀로도 쓰시는 분들이 많거든요저도 이전에는 밤 기저귀를 따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컴퍼트를 써도 밤까지 문제없었어요

매직팬티컴포트

저는 컴포트를 쓸 테니까 두 개를 비교 분석하겠습니다.일단 개수가 다르죠.5단계가 29개 그리고 6단계가 23개 기저귀를 쓰는 이유는 기존 기저귀보다 가벼워져서 사서 쓰게 됐어요
모양은 역시 아기자기한 그림입니다.오줌을 누면 오줌의 실이 있어 보이지만 지금은 눈으로 보기만 해도 양을 알 수 있으니까요.^^ 가격면에서도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습니다.~발진 같은 것도 없었고 거의 소변이 샌 적도 없는 것 같고 양이 많을 때는 물론 아주 통통하게 굳은 기저귀를 보는데 많은 양도 꽤 흡수했습니다.

보통 슈퍼에 가면 5단계까지는 잘 보이지만 6단계는 잘 안보여요.~아마, 배변훈련으로 기저귀를 뗀 아이들이 많아서 인지도 모릅니다.그래도 아이들에 따라 성향은 다르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어차피 기저귀는 다 떼고 빨리 떼고 상 주는 거 아니에요?3살 생일까지 기저귀를 못 뗀 아이들도 많이 봤어요

5단계와 6단계 비교분석

크기는5단계와6단계를딱보았을때는차이가별로없어보이죠?자세히보면6단계가조금크다는느낌이드는데세로길이도거의똑같아요.다만 허리 옆부분이 달라요
자, 한 번 볼게요.
밑에 기저귀가 6단계고 그 위에 있는 게 5단계고 허리 부분이 이만큼 차이가 나요
5단계는 13~18kg으로 아장아장 걷는 어린이, 6단계는 17kg 이상으로 달리기 쉬워서 활동적인 어린이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돌이 지나가면 다 잘 걷으니까 5단계로 잘 달리고 잘 걷잖아요.그래서 몸무게를 보고 기저귀를 골랐는데 다른 제품에서는 2살이 지나면 6단계를 쓰는 것 같아서 헷갈리더라고요 아이를 제일 잘 알아야 하는데 결론은 견본을 잘 써보고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다 괜찮은데 굳이 5단계가 편했어요그 이유는 아이가 입은 5단계와 6단계 사이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하기스 기저귀 5단계 모습

위에 사진이 5단계를 입었을 때 모습입니다.보통 아이들의 허벅지가 이 정도이긴 하지만 저는 통통하다고 가정할 때 옆선이 찍찍이가 꽉 끼어서 약간 빨개져 있을 때가 있어요.그래서 입을 때마다 옆을 살짝 벌려야 돼요그리고 또 하나 엉덩이 부분이 부러지지 않게 살짝 펴줘야 되는 점이에요좀 타이트하다는 뜻이에요
기저귀 안의 공간도 두 개의 차이가 있다는 거죠?

하기스 기저귀 6단계 모습

이 모습은 6단계의 모습인데 역시 배 부분이 출렁출렁해요. 그 정도 남았어요우리는 잘 먹는 아이로 딱 좋은 배의 크기이지만, 허리 부분이 역시 큽니다.배 큰 애한테는 맞을 수도 있어요
다리나 엉덩이 부분은 그냥 입혀도 딱 맞고 편해 보였어요다리 라인을 만들 이유도 없고, 가끔 5단계는 엉덩이에 끼일 때도 있거든요.그런 부분이 너무 편해 보여서 6단계는 좋았어요
옆선을 모두 떼고 다시 안쪽으로 붙여주면 밤에도 소변이 새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양쪽을 다해서 다시 붙이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편해 보였습니다.

5단계는 좀 타이트하고 옆선 살짝 열어주고 6단계는 좀 크기 때문에 다 떼서 안쪽으로 잡아주는 게 안정감 있더라고요.이상 5단계와 6단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이었고 아이들에 따라 성향은 다르지만 참고하세요~^^ 좋아요.공감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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