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신 준비
부모님 생신 상을 차린 제 동생이 결혼하기 전 마지막이자 처음으로 엄마를 위한 제가 차린 생일상이라니 실수도 하고, 그래도 고생한 만큼 뜻깊은 상차림이 아닐까, 저희 엄마 동생 생일상을 차려놓고 집에 가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동생이 손수 미역국이나 밥반찬까지 해봅니다.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정성이 담긴 생일이라 그런지 다들 행복한 생일파티가 아닐까, 요즘 코로나 상황 때문에 식당 가기를 꺼렸던 날이었는데, 그래도 결혼 전에는 뜻깊은 자리였네요.
저희 엄마도 이제 나이도 들고 저도 아이가 생기니까 이제 할머니 소리도 듣고 동생이 언제 한번 밥을 해 본 적이 없다면 결혼 전 마지막이자 처음으로 정말 이런 생일상을 받고 어디에도 없는 감명깊은 그런 날이었네요...케이크도 준비하고 열심히 새벽부터 준비했다는데 그래도 군대에서 밥도 만들었다는 기량의 자취도 오래하고 이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날만 남은 거예요. 해경 출신이라 해경은 밥도 있을 때 만든다고 하더라고요.그래도 열심히 준비한 생일상 차리기 저도 손님이 올때는 생일 기념일이면 만들어 보곤 하는데 특히 손님이 많을때는 여러가지 음식을 만드는것이 정말 힘들고 지칠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손님의 모습에 항상 이것저것 푸짐하게 만들어 줍니다.
집들이 음식 종류가 이 정도는 돼야죠. 우리 부부가 방문한 친구들의 집들이 현장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blog.naver.com 지인의 초대를 받은 집들이 음식도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았지만 그래도 직접 만든 음식으로 차려준 정성이 더 기분 좋았습니다. 마트나 배달음식으로 꾸미는 것보단 정말 좋죠. 동생도 만족해 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생신을 직접 준비해 보고 기득합시다 ㅎ호화스럽고 터무니없는 상차림으로 꽃이 정성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에 감동받은 어머니 저도 우리 딸이 빨리 자라서 생일상을 받을 날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변치 않고 가족이라는 울타리 항상 소중하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길 서로가 기도하고 가족의 소중함은 다시 한번 느끼곤 하네요 남들과는 다른 가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소중하고 새로운 가족들을 이루고 있습니다 핵가족 시대라고 해도 한가구도 많고 자취생도 많지만 명절이나 1,2차례 만나는 가족보다 친구의 지인에 많이 만난 세상에서도 있네요.
소고기, 옥돔구이, 갈치, 조기 생선도 꼼꼼히 준비하고 고기까지 구워 열심히 준비한 소중한 부모님 생신 신상품엄마가 좋아하는 내장수육 는, 어머니가 가져다 따뜻하게 하기만 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인 생선구이도 그렇고, 이런 내장수육을 생일 선물로 드리는 것은 처음 보는 일이죠. 요즘은 제사상에도 그렇고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음식을 더 준비하시면 뜻깊지 않을까 꼭 틀에 박힌 음식보다 생일이라고 해서 갈비찜이나 잡채 이런거 말고도 준비한 하나하나 좋아하는 음식들로 가득 차면 더 좋겠죠....
계란말이라고 실수해서 쪼~ 하고 태우기도 했지만 맛보다 일찍부터 혼자 준비를 했다는 게 기득하거나 엄마도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저도 가끔 하면 항상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선물을 계속 주는 것보다 가끔은 한번 주는 게 더 좋은 것처럼. ^^소중한 생일 케이크, 가족이라는 행복이 새삼 좋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네요 동생이 차려입은 생일상차림으로 나도 처음 먹어봤는데 엄마도 좋고 소중한 가족이 부족하고, 맛있는 것들로 더없이 맛있는 것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런 생일상이 아니었을까...
직접 만들었다는 미역국 생일상이면 역시 미역국이 빠질 수 없죠 요즘은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미역국 같은 것도 많이 준비되는데 미역국은 미역국만 불려서 쇠고기를 넣는다든지 어려운 음식이 아닌가 하고 간장을 잘못 써서 까만 미역국이 된다든지 소금 간만 하고 미역은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볶으면 더 좋죠.나도 도착해서 동생이 다 할거야 그래서 그냥 앉아서 먹기만 했지만 그래도 생선도 굽고 이것저것 준비도 하고 반찬도 더 내놓으면 더 푸짐할지도 모르지만 알찬 음식으로 사랑스러운 생일 음식을 부모님께서 좋아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더없이 행복해졌습니다....가장 인기가 있었던 옥돔도 짠맛이 나서 그 맛이 좋고 다른 생선구이도 좋지만 옥돔도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생선 중 하나입니다. 굴비도 좋아하고, 나이 드신 부모님 세대가 되면 육류보다 해산물 생선을 더 좋아하게 되곤 하죠. 저도 엄마가 오면 꼭 해산물을 시켜먹곤 해요.
아버지의 날 상차림 오랜만에 집에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어떻게든 준비한 어버이날 상차림 장어와 가리비... blog.naver.com 5월 어버이날에 준비한 어버이날 생신은 아니더라도 그냥 오시면 좋은 음식을 많이 대접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술도 한잔하고 좋았던 저녁식사였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좋네요....
생일상 얼마 전에 딘미 생일이었어요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 일도 바빴지만 그래도 정성껏 만든...blog.naver.com 저도 딘미를 위해 저번 생일상을 열심히 준비했던 기억 모두 소중한 추억입니다..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생일파티만큼 좋은 날은 없을 것입니다. 저번 코로나 예전 같으면 어디 좋은 식당이라도 예약을 해서 스테이크를 먹곤 했지만 요즘 같은 시대의 집에서 즐기는 생일상 차리기의 정성이 더 뜻깊게 느껴지기 때문에 생일을 맞은 사람들에게는 좋아할 것 같아 가격이 비싼 선물보다 더 중요한 생일상차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시아버지 모임, 그리고 사모님 되실 분은 시부모님 생신 준비를 하시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더욱 넓어졌죠.고기도 맛있는 소고기이기 때문에 통통하게 구워지고 부모님 생신 축하도 정말 동생이지만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네요 처음이자 결혼 전 마지막 생일을 부모님을 위해 이렇게 담다니 미역국도 하고 밥도 별거 아니었지만 다 만들었다는 게 거대한 요리는 아니지만 하나하나 준비한 정성이 100% 이상 더 중요한 생일상 차리지 않았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11월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사도 하느라 고생도 하고 새집 준비로 여기저기 고생도 많이 하고 코로나로나로나입니다. 앞으로 11월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슬아슬아슬해서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집들이도 할라 할라 할라 할라 할라 할라 할라 할라 할라하고 사회적으로나에서 고민도 하고 여기저기 고생도 많이 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코로나로나에서 고생 많이 하고 결혼식도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어요.부모님 생신 아들이 결혼하는 하기 전에 엄마의 마지막 생신을 준비하는 방법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생일상차림, 소중한 정성이 반이었던 생일상차림이지만 모두가 행복했던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