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 선물 유아 그림책 공주가 좋아
얼굴에 공주 스타일을 전하고 있는 딸과 요즘 자주 보는 성격의 동화가 있어요~공주가 좋아 나무와 햇살공주님의 모습을 통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고 인격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5세 여자 아이에게 선물로 추천하는 유아그림책입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스즈히메' 입니다.
10명의 공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공주를 좋아하고 유아그림책은 여자들이 한번씩 보고 가는 공주병 시기에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www
여아 남아를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인간성 동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배경과 풍경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도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글이 없는 건 아니니까 유아그림책의 짧은 문장에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방울공주의 책을 보면, "방울이~ 방울이~" 하며 방울공주를 계속 읽었으면 하는 로라는공주를 좋아해서 유아그림책 중에서도 방울공주 스토리를 정말 좋아합니다.흔히 있는 공주가 나오는 동화 속 나쁜 왕과 왕비 같은 악인은 나오지 않아 아이들과 읽으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유아그림책입니다.
공주들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들 공주들의 장점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다름을 인지하고 친근한 삶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죠.스즈히메 유아그림책의 경우, 자주 웃음 우령을 본 (공주가 없는) 왕과 왕비가 궁으로 데려가 공주로 삼는 내용입니다.가난했던 방울 부모들도 고민이다 결국 방울을 궁궐로 보내는 선택을 했습니다.
유아용 그림책이다 보니 별로 슬프게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삶의 가치에 대한 고민 장면이 잘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는 딸을 볼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지만 공주로서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으니까요.
공주가 되어 큰 침대에 귀여운 옷에 맛있는 음식까지 듬뿍 누리게 된 방울이.
하지만 공주로서 풍요로운 삶만 누리는 건 아니에요.(웃음)현실적인 공주의 내용이 여기에 나와요.
방울이 예절교육이나 언어 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 장면이 아주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일러스트의 색감도 아름답고 방울의 모습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방울의 본래 행동과 교육을 받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방울이 힘들어 보이는 모습도 보입니다.
열심히 교육을 받아 그날 밤 좋은 잠자리에 누워 있던 방울은 부모님이 보고 싶어지기 시작합니다.여기서 엄마 놀람;;결국 방울공주는 다음 날 아침 왕과 왕비에게 집에 가고 싶다고 울면서 말합니다다른 유아그림책과 달리 왕과 왕비님이 착하신 분들이라
결국 공주로서의 풍요로운 삶보다 진짜 부모님과의 행복을 선택한 방울이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는 인성동화공주를 좋아합니다.
5살 여자아이 선물 유아그림책 추천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