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이와 덕과 농장] 고로쇠 수액의 효능과 먹는 법
오늘 날씨는 어제보다는 조금 추우신가 봐요.이런 날은 찜질방에서 땀을 계속 흘리고 싶어요.^^
찜질방 하면 생각나는 거 없어요?이맘때쯤이면 고로쇠 수액이 나오기 시작하지요.
찜질방에 앉아 오징어나 쥐포 등 짭조름한 간식을 드시고 땀을 흘리면 몸속의 노폐물이 나와 한결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제 절친한 친구인 예쁜 스프 언니의 해발고도에서 철이 지금 한창 나고 있어요삼과 독과 농장에서는 산양 산삼, 산사슴뿐 아니라서 등심 수액도 채취한대요
거창가북산골 최고로 높은 곳에 위치한 농장 청정지역 표고버섯수액입니다.
고로쇠의 효능은?택 씨 분들이 고로쇠가 좋다는 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냐면 우리 몸의 뼈에 좋다고 합니다.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좋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에서 유래되었습니다.·한쪽 방에서는, 나무에 상처를 내고 흘러내린 즙을 풍당이라고 하며, 위장병·폐병·신경통·관절염 환자에게 약수로 먹이지만, 즙에는 당류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고로쇠는 일반 식수에 비해 칼슘이 40배, 마그네슘이 30배나 많다고 합니다
미네랄·무기질·철분·각종 무기질이 풍부하여 골다공증·관절염·신경통·위장병·담석증·비뇨기질환·산우후유증·고혈압·피로회복·숙취회소
그러고보니 고로쇠 수액이 자연의 큰 선물이네요^^
콜로세이 수액 활용법매일 물처럼 수시로 먹는다 밥을 지을 때 밥을 물로 한다 삼계탕 끓일 때 콜로세 수액으로 만들다 피클.. 고로쇠액, 식초, 설탕 2:1로 한다 된장·간장 담는 데도 사용하다
족제비 수액 먹는 법하루에 최대한 많이 먹는 게 좋아요.우리 몸에 좋은 성분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2L 이상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고로쇠는 당분에 대해서 약간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짠맛이 나는 오징어나 견과류를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고로쇠물은 철야와 낮의 기온이 10~15도 차이가 나야 물이 잘 나온다고 합니다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나 눈이 와도 물이 안 나온대요.
깊은 산속 청정지역에서 자라나는 단풍나무에서 채취하고 있는 고로쇠 수액해발이 높은 곳이라 물을 붓다 것도 힘들고, 날씨에 따라 양도 다르기 때문에 사람의 힘이 아닌 소중한 자연의 선물입니다.^^
족제비 수액은 투명한 빛깔이다. 또한 서서히 흐려지는 지고부유물 및 침전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상한 것은 아니고, 부산물과 침전물은 수액에 포함되어 있는 미네랄 성분이 천연 자당과 결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므로 안심하십시오.족제비 수액은 장소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습니다
삼이랑 도쿠랑 농장 고로쇠를 먹어보신 분들은 매년 주문을 하신다고 합니다저도 마셔봤지만 확실히 맛이 보장~입니다 ^^♡삼이와 덕과 농장에서는 고로 철수액을 택배로도 보내드리겠습니다
4.5리터 2개는 3만원, 4.5리터 4개는 5만8천원 무료배송 입니다
단, 제주도·울릉도와 같이 도선비가 드는 곳은 배송비가 추가됩니다.
문의는 0010-2881-8965













